
전자신문이 주최한 ‘SSD 임팩트 2011’ 콘퍼런스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SSD 서버 전문업체인 아스크텍 관계자가 고속 컴퓨팅 환경기술이 접목된 ‘PCI-E SSD’를 시연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kr


















전자신문이 주최한 ‘SSD 임팩트 2011’ 콘퍼런스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SSD 서버 전문업체인 아스크텍 관계자가 고속 컴퓨팅 환경기술이 접목된 ‘PCI-E SSD’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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