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바모니터, 아사이글래스 유리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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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치바코리아(대표 김창집)는 심미안 ‘QH270-IPSB’ 모델·사진에 적용했던 강화유리를 아사히글라스로 교체해 판매한다. 아사히글라스는 디스플레이용 유리 기판 전문제조 기업으로 독자적인 고속정밀 연마기술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2005년부터 아사히글라스화인테크노 한국 법인을 설립해 고급 강화유리를 공급해왔다.

  아사히글라스 채용에 대해 아치바코리아는 아사히글라스의 강화유리가 고가 제품이긴 하지만 그간 강화유리의 단점인 빛 반사율을 25%나 줄이고 투과율도 3% 개선해서 심미안 모니터의 좋은 화질을 손실없이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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