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델피아인터내셔날(대표 류영렬)이 자체 모니터 브랜드인 ‘알파스캔’ 후속 모델로 ‘TLED24H2’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24형 LED 모니터로 블랙 수퍼 하이글로시로 디자인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별도의 어댑터가 필요 없는 파워 내장형 제품이지만 초박부 기준으로 16㎜의 얇은 두께를 구현했다.
또 기존 TLED24 구매 고객이 아쉬워했던 HDMI 단자를 1개 추가하고 세컨드 HDMI 단자를 후면이 아닌 측면에 배치했다. 이에 따라 2개 이상의 콘솔 게임기나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하고자 하는 사용자는 한층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사운드 출력 단자도 측면에 추가해 헤드폰이나 이어폰 사용을 가능하게 했으며, 외장형 스피커를 사용하는 고객은 PC가 아닌 모니터에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장 스피커 음질 또한 기존 1W(x2)에서 3W(x2)로 개선해 한층 강력한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