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의 디자인 전시 행사인 ‘제50회 밀라노 가구박람회’에 참가했다. 삼성은 한국 미디어아트팀인 ‘뮌’(작가 최문선, 김민선)과 합작으로 특별 전시회를 열었다. 특별전시회는 88개의 삼성LED모니터(21.5인치)로 이루어진 ‘흉상’과 36개의 갤럭시탭으로 만든 관람객이 앉을 수 있는 ‘팔 모양의 벤치 2개’로 구성됐다. LFD 모니터(70인치) 1대와 LED TV(55인치) 7대도 곳곳에 전시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