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국민들이 이상기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책이 기상청에서 발간됐다.
기상청(청장 조석준)과 녹색성장위원회(양수길 위원장)는 일반 국민들의 이상기후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수상한 사계절, 기후가 변하고 있다’를 발간했다.
‘수상한 사계절, 기후가 변하고 있다’는 범정부 합동으로 2010년 12월 발간했던‘2010 이상기후 특별보고서’를 재구성한 것으로서, 2010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이상기후의 영향과 원인 그리고 현황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사진과 도표를 곁들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각 개인의 작은 실천이 기후변화 속도를 늦추고 이상기후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으며, 나아가 우리가 현재 살고 있고 후손들이 살아갈 미래의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 책자는 4월 12일부터 기상청 홈페이지나 기후변화정보센터에서 내려 받아 볼 수 있다. 향후에는 인터넷 및 스마트폰 등에서 읽을 수 있는 e-book으로도 출간해 배포할 예정이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7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8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9
靑 김용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 옮긴다…새롭게 만드는 것”
-
10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