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NHN 검색포털 네이버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공개시범서비스 일주일 만에 구단 창단 건수 30만건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사용자가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 창단한 구단은 롯데 자이언츠가 가장 많았으며 삼성 라이온즈, 기아 타이거즈, SK와이번스, 두산 베어스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사용자는 20대가 가장 많은 가운데 1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했으며 야구팬의 연령 및 성별과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야구9단`은 네이버에 로그인하면 별도의 프로그램 다운로드 없이 즐길 수 있는 웹 기반의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ro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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