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닷컴(대표 정학영)이 제공하는 어학전문 학습사이트 정철사이버가 수강 중인 강좌나 종료된 강좌의 수강 연장을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도록 수업일수를 별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일수 판매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바쁜 일정 탓에 정철사이버 강좌를 기간 안에 다 수강하지 못했거나, 수강이 종료된 강좌를 다시 듣고 싶은 회원들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최소 5일 단위부터 50일까지 구매할 수 있고, 최대 28%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50일 마일리지를 구매하면 하루 온라인 수강료 720원을 지불하고 강좌를 들을 수 있는 셈이다.
송지언 정철사이버 팀장은 “수강생들의 수강료 부담을 줄이고, 진도율도 100%로 끌어올리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복습을 통해 학습 성공률도 높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문의 1599-0515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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