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업체인 코아크로스가 광주시에 2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코아크로스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산업단지에 200억원 규모를 투자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생산라인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아크로스는 하반기 중 서울 본사를 광주로 이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지난 1997년 설립된 코아크로스는 주문형반도체(ASIC)와 케이블카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로 현재 코스닥 상장회사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포항영일만산단에 1800억 원 규모 '피지컬 AI 로봇 파운드리' 구축 시동
-
2
“이게 4인분이라고?”…'해명' 영상 올렸다가 '역풍' 맞은 제주 갈치조림 식당
-
3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4
강원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첫 삽…전국 첫 권역별 연구소 착공
-
5
GIST, '호남권 지역자율 R&D 사업' 연구단 모집…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3개 분야
-
6
전남대 컨소시엄, 1~2회 접종으로 10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 면역 유도 백신' 개발 착수
-
7
[K-ICT WEEK in BUSAN 2026] AI 수상드론에서 휴머노이드까지…연신 “우와”
-
8
한전기술-포스코이앤씨, 4세대 SMR 및 하이렉스 등 에너지 플랫폼 기술개발 협력 강화
-
9
여의시스템, KPCA 쇼서 유리기판용 검사장비 국내 시장에 첫 공개
-
10
북한, 새벽 탄도미사일 발사…원산서 동해상으로 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