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티센시스템즈(대표 강진모)가 ‘2011 IBM 비콘 어워드’ 콘테스트에서 종합기술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IBM은 매년 전 세계 IBM 비즈니스파트너사 가운데 IBM 제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우수한 정보기술, 지속적인 역량, 산업 전문지식 및 혁신적인 솔루션을 보유한 파트너사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있다.
비콘 어워드는 IBM의 비즈니스파트너 수상 프로그램 중 가장 선망받는 프로그램으로 수상기업은 전 세계에서 추천된 수백여 비즈니스파트너사 중 업계 주요 언론인, 애널리스트, IBM 임원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27개 수상 부문에서 다양한 비즈니스파트너사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김용욱 한국IBM 비즈니스파트너 사업본부 총괄전무는 “아이티센시스템즈가 세계 1위격인 종합기술 최고상을 수상하면서 한국의 비즈니스파트너사의 우수성을 입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