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2011년 디아모 비즈니스 파트너 세일즈 킥오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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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티)은 총판사 키미데이타와 전국 50여 파트너를 초청해 `2011년 디아모 비즈니스 파트너 세일즈 킥오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6일,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DB 암호화를 위한 통합보안 솔루션 ‘디아모’(D’Amo)의 총판사인 키미데이타(대표 이지우)와 전국 50여 파트너를 초청해 ‘2011년 디아모 비즈니스 파트너 세일즈 킥오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펜타시큐리티는 △2011년 사업목표 △제품 소개 △파트너 영업 및 마케팅 정책을 발표했다.

 특히 펜타시큐리티는 올해 특정 DBMS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적용이 가능한 제품의 추가 기능 개발 및 인증을 진행할 계획이며, SAP용 DB암호화 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지난 1월 출시된 ‘디아모 애널라이져’는 고객이 애플리케이션과 DB구조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에도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어 디아모 판매에 효과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의 DB보안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백경명 사업부장은 “올해에는 특히 각종 제도의 제정에 따라 병원·학교·금융권 및 이에 해당되는 일반 기업들로부터 제품 구매에 대한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다각적이며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DB보안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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