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은 최근 ‘전자금융 신인증 기술 연구보고서’ 등 일회용비밀번호(OTP) 보안 관련 연구보고서 3종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스마트폰·IPTV 등 새로운 전자금융 환경에 적용 가능한 신인증 기술을 검토한 ‘전자금융 신인증 기술 연구보고서’와 모바일 OTP가 전자금융에서 사용되기 위해 필요한 보안기능을 제시한 ‘모바일OTP 보안성 분석서’, OTP발생기에 대한 부채널 공격의 안전성 검토 결과를 담은 ‘OTP발생기 부채널 공격 연구보고서’ 3종이다.
금융보안연구원은 금융회사 담당자 및 정보보호 업무 관계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회원사 및 유관기관에 연구보고서를 배포할 예정이며, 해당 자료는 금융보안연구원 홈페이지(www.fsa.or.kr)에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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