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5회 신문의 날 기념식이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전자신문 남병길 차장(왼쪽)이 한국신문협회상을 수상했다. 송광석 한국신문협회 부회장(경인일보 사장)이 남 차장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제55회 신문의 날 기념식이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전자신문 남병길 차장(왼쪽)이 한국신문협회상을 수상했다. 송광석 한국신문협회 부회장(경인일보 사장)이 남 차장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