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5호 상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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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로 한국 최초 우주인 탄생 3주년이 된다. 6일 항공우주연구원 연구원들이 전자파 환경실험실에서 올해 발사 예정인 다목적실용 위성 ‘아리랑 5호’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대전=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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