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오디오시스템 브랜드 ‘보스’의 국내 총판인 세기HE(대표 김형준)는 TV일체형 홈시어터 시스템(모델명 비디오웨이브)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비디오웨이브는 보스가 개발한 첫 디스플레이 제품이다. 46인치 LCD TV에 홈시어터에 구현에 필요한 16개의 스피커를 모두 내장했다. 별도 배선공사 없이 벽과 천장에 반사된 소리만으로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다. 배선이 까다로운 호텔 등 고급 숙박시설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 음향보정기능을 이용, 방의 크기 및 구조에 따라 최상의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도록 스스로 음향을 조율한다. 회사 측은 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구매 예약을 하면 제품 가격을 50만원 할인해줄 계획이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