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 `헬스케어코리아포럼 컨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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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정보기술은 제11회 헬스케어코리아포럼 정기 컨퍼런스`에 회원사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7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1회 헬스케어코리아포럼 정기 콘퍼런스’에 회원사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회씩 개최되어 온 정기 콘퍼런스는 헬스케어 IT 전문가 350명이 참여하는 헬스케어 전문 네트워크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의료IT 산업 분야로 여러 의료기관에 ‘시큐어웍스(SECURWORKS)’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헬스케어코리아포럼 회원사로 등록,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의료 IT솔루션 전시 상담부스를 운영할 예정할 예정이다.

 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사장은 “지난 3·3 디도스 공격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 포털 사이트에 공격이 집중되어 개인정보보호에 문제점을 드러냈듯이, 의료기관의 정보보안도 안전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올해는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는 만큼 의료산업 분야에 정보보안 또한 상당히 중요한 화두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의료기관 정보보안산업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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