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드림은 2002년 즐겁고 행복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설립됐으며 웹 개발 분야에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 업종이다.
이 회사는 전문 홈페이지 개발, 전자상거래사이트 구축, 웹 컨설팅 및 프로모션 등 웹 전문 업무 관련 온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 그동안 기업 및 기관, 단체 등의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정보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회사는 또 고객에게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제대로 된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고, 그 목표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고객의 요구를 철저히 분석하고 단계별 산출물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을 최우선 요소다.
이 회사는 수많은 웹 에이전시와 온라인 프로모션 업체가 포진한 e비즈니스 시장에서 외국계 제약회사 전문 프로모션 기업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분야를 형성하고 있다. 올해부터 수익 창출이 기대되는 모바일 시장에 맞는 새로운 프로모션 전략과 솔루션으로 고객의 수요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그 예로 2010년부터 모바일 웹 프로젝트를 수주해 구축 중이며, 국내 제일의 일본유학원과 협력해 애플리케이션 ‘토다이 천 문장’을 개발 중이다.
이 회사는 빠르게 진화하는 데이터 전송 속도와 통신시장의 변화로 꾸준히 발전해 가는 모바일 콘텐츠시장에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손준영 제이드림 대표 인터뷰
“변화하는 지식정보화 사회에 창조적 인재 양성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손준영 제이드림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인재 양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모바일 세상을 중심으로 변화한 IT 산업은 그 어떤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산업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창조적이고 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손 대표는 “IT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기업은 인재를 고를 때 기업 수요에 맞춘 실무형 인재를 최우선으로 선택한다”면서 “이런 기업 수요에 걸맞은 창의적, 글로벌 맞춤형 인재 양성이 교육 분야에서 제일 중요한 이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관점에서 전자신문의 ‘IT교육지원 캠페인’은 창의 맞춤형 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손 대표는 “이 캠페인은 IT가 누구보다 생활화된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꿈과 비전을 갖게 할 뿐 아니라, 창의적이고 글로벌화한 시각을 제공한다”면서 “창의 맞춤형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이드림도 캠페인에 기꺼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