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연구원(FSA·원장 곽창규)과 국립목포대학교(총장 고석규)은 ‘IT 및 금융보안 분야 공동 연구 및 인력 양성 등에 대한 상호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은 IT 및 금융보안 분야 연구 협력, 인력 양성 등 상호 교류를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장과 금융보안연구원 본부장, 목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금융보안 정책사업 발굴 및 연구 △인턴십, 현장실습 등 인적자원 상호 교류 △전남·광주 지역 금융보안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공동 협력할 계획이다.
곽창규 금융보안연구원장은 "장기적 관점에서 학계와 연구계가 협력하여 미래의 금융보안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며 ”협약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