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영어TV, 4월 봄맞이 프로그램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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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TV가 영어를 포기한 학생들을 살린다는 목표로 새로 선보이는 `대한민국 영포생살리기`

 정철영어TV가 봄철 프로그램 개편에 나섰다.

 영어교육전문채널 정철영어TV(대표 정철)는 4일부터 봄 개편을 맞아 다양하고 유익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봄 개편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유아·초등 대상의 주니어 신규 프로그램을 4시간에서 6시간으로 확대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2012년부터 시행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를 대비하기 위해 주니어와 성인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제작에 중점을 뒀다.

 새롭게 방영되는 프로그램은 5세 이상의 유아를 위한 ‘ABC 몬스터’와 주니어 대상의 ‘첨해보는 Reading & Writing’, ‘킹왕짱 패턴영단어’, 일반 성인 대상의 ‘NEAT 워드마스터 600’ 등 총 10여 개 프로그램이다.

 강명준 정철영어TV 상무는 “이번 개편은 영어교육전문채널로서 시청자들의 진정한 영어실력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 공을 많이 들였다”면서 “앞으로 개편마다 다양한 포맷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온 가족이 즐겁게 영어공부 할 수 있도록 홈스쿨 방송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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