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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화) 15:00~16:00
◆‘CRM’ 더 이상 고민하지 마십시오. 오라클 CRM 온 디멘드(On Demand)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경열 한국오라클 컨설턴트
기업에서는 고객관계관리(CRM)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최근 CRM 개념은 단순하게 고객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섰다. 고객의 성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예측해서 기업의 전체 부서가 혁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으로까지 발전했다. 기업 내에서는 고객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얻기를 바라기 때문에 사업 환경이 변화하는 데 맞춰 CRM 운영도 유연성을 갖춰야 하고, 서비스도 안정적으로 제공돼야 한다.
하지만 CRM을 도입한 기업들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단순하게 영업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고 있다. 오늘의 지식방송에서는 이런 기업들에 활용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게끔 도와주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오라클의 ‘오라클 CRM 온 디멘드(On Demand)’를 소개한다.
오라클 CRM 온 디멘드는 부서 단위로 수집되는 데이터 장벽을 헐고 고객에 대해 총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 사업 프로세스와 유연하게 통합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데이터베이스·미들웨어·호스팅 플랫폼 같은 인프라 구성 요소를 모두 오라클이 제공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