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맥스(대표 변봉덕)는 경기도 성남 사옥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비전이 담긴 새 슬로건을 선포했다. 새로운 슬로건 ‘스마트 홈 & 시큐리티(Smart Home & Security)’는 스마트홈을 구축하는 u헬스·스마트그리드·홈모바일 등 세계 수준의 기술력으로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더불어 보안 분야에 대한 전략적인 사업 육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변 회장은 “지난 43년 동안 독자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왔다”며 “올해를 도약의 분기점으로 삼아 도전, 창조, 소통의 세가지 방법으로 토탈 홈 솔루션 부문에서 글로벌 1위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코맥스는 63년에 설립했으며 스마트홈을 주요 사업으로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모바일과 와이파이, 안드로이드OS를 접목한 홈 모바일 등을 선보였다.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에이전트를 두고 매출의 50% 이상을 해외에서 올리고 있는 수출 주도의 중견 기업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