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에서도 프로야구 모든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회장 김원호)는 지난해까지 하루 2경기만 서비스했던 프로야구를 올해는 IPSN·스포츠원·SPOTV·i-GOLF 채널을 통해 2일 개막전부터 전 경기를 중계한다고 31일 밝혔다.
IPTV 3사가 프로야구 시즌 모든 경기를 중계함에 따라 스포츠 채널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