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테크노밸리 내 첨단과학기술분야 30여개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 광교테크노밸리에서 ‘광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과 함께하는 2011 첨단분야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기과학기술진흥원·나노소자특화팹센터·차세대융합기술원·경기도외투기업지원센터 등이 후원하는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각 참여기업의 인사담당자가 면접을 실시하는 등 현장채용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자이온텍·레드로버·아이디로·펑션베이·디씨에이치네트웍스·제노스·아이티엔티·세종공업 등 첨단 IT기업과 이매진·바이트론 등 바이오·생명공학 분야 기업들이 참가한다. 채용박람회와 함께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내 광교홀에서 구직자를 위한 취업세미나도 열린다. 세미나에는 ‘상반기 공채 대비 공대생의 취업전략’과 ‘공대생 커리어 관리’ 등을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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