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정보화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이시에스(대표 김상하)는 최근 지식경제부 주최로 열린 ‘유레카 데이 2011’에 자사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차석근 전무는 ‘Application of M2M for SaaS in Cloud Computing’이라는 주제로 에이시에스의 기술력을 소개했으며, 부대 행사로 수행한 ‘유라시아팩 아시아-퍼시픽 워크숍’에선 자사 기술연구소에서 수행했던 EU프레임워크 프로그램 과제에 대해 소개했다.
에이시에스는 유레카, FP-7, 한.이슬라엘 국제공동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연구과제를 통하여 개발 제품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 선두 글로벌 자동차부품 제조사 및 동유럽 발칸반도에 위치한 글로벌 제조업에 자사 솔루션의 적용을 기대하고 있다
에이시에스 기술연구소는 EU의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폴투갈, 프랑스, 스페인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제조업을 위한 유비쿼터스기반 임베디드 시스템’ 연구개발 과제를 2008년 7월부터 올 7월까지 3년간 상용화를 목적으로 공동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유레카 데이 2011’ 행사는 한국이 2009년 유레카 개발 참여 국가로 격상되어 작년부터 실시한 행사로, 기업 중심의 상용화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한국과 유럽 간에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연구과제를 주로 소개하고 있다. 지난 1985년 출범했으며, 현재 EU 39개국이 멤버로 등록되어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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