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시스템반도체(SoC) 동반육성 전략 수립 일정
총괄 워크샵 개최3월 31일~4월 1일
총괄작업반 초안 작성4월 7일
분과별 보고 완성21일
실무작업반 최종보고서 확정30일
총괄작업반 최종보고서 확정5월 4일
총괄위원회 보고서 확정 및 대국민 발표6월중
<자료: 지경부>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산업 육성을 위한 청사진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현재 지식경제부에서 진행 중인 ‘SW-시스템반도체(SoC) 동반육성 전략(일명 SS프로젝트)’ 수립에 대한 분과별 보고가 내달 21일까지 완료된다.
22일 오후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열린 ‘한국SW전문기업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지경부 관계자는 이같이 밝히고, 내달말까지는 실무작업반의 최종 보고서가 확정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SW분과와 SoC분과, 융합분과 등으로 나뉜 실무작업반에서 현재 해외사례 조사를 비롯해 해당 산업의 경쟁력과 해외시장 진입 가능성, 인력수급 현황 등을 분석 중”이라며 “이달말 작업반 전체가 참여하는 총괄 워크숍 개최를 시작으로 최종 마무리 작업을 통해 실무차원에서의 보고서는 내달말 최종 확정 짓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경부 1차관을 반장으로하는 SW-SoC 총괄 작업반과 자문위원회의 보고서가 5월초 마무리되면, 오는 6월중에는 육성 전략이 최종 발표될 전망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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