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의 수처리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시노펙스(대표 손경익)가 올해 들어 등록한 수처리시스템 관련 특허는 △멤브레인을 이용한 불산 폐수 처리시스템 △멤브레인을 이용한 하·폐수 방류수 T-N, T-P, 색도제거 재이용시스템 및 멤브레인 세정시스템 △하·폐수의 인 제거시스템 및 제거 방법 3건에 달한다.
또 김치절임 공정에서 발생되는 염장수 나노분리 장치 등 이 회사는 총 8건의 수처리시스템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시노펙스는 다양한 국책과제 참여를 통해 연구개발(R&D)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현재 참여하고 있는 국책과제만 총 6개다. 가장 대표적인 사업이 ‘대경권 블루골드 클러스터 구축사업’으로, 시노펙스는 영남대학교 등과 ‘대경권 난분해성 산업폐수 맞춤형 물 재이용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밖에 △액체가성소다 사용액 회수 장치시스템 개발 △대체용수(빗물/중수) 연계활용에 의한 저에너지 순환형 도시용수 처리기술 개발 △차세대 역삼투막(RO) 분석 및 막공정 진단기술 △플랜트 운전 및 유지관리 최적화 기술 등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차세대 전력반도체 R&D, 국비 5000억 쏟는다
-
2
中 BOE, 아이폰17 OLED 양산 재승인…韓 재추격
-
3
삼성전기가 연 '임베디드 반도체 기판' 시장, 일본·대만도 경쟁 가세
-
4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5
“반도체 유리기판, 미세 균열 검사 안되면 양산 어렵다”
-
6
삼성·LG·SK·현대차 총출동…청년 채용 '큰장' 섰다
-
7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8
최태원 “AI 인프라 없이 AI 강국 없다”…30GW 데이터센터 구축 촉구
-
9
[반도체 특별법, 경기도가 묻다①]산업단지 밖 팹리스·소부장 포괄해야…시행령 첫 관문은 클러스터 범위
-
10
LG전자 AI·로봇·첨단 소재 사내벤처, 독립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