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16일 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 지원 성금으로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국민들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국내외 지진 발생 시 피해지역을 돕기 위해 서민섬김통장과 IBK스타일카드 등 대표상품의 이익금 일부를 적립해 마련했다”며 “일본 국민들이 하루빨리 상처를 극복하고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