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유병태)는 15일부터 국내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애플리케이션(앱)이 모두 가능한 크로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전과목 모바일캠퍼스(Smart HYCU)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양사이버대 모바일캠퍼스는 크로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특정 운용체계(OS)에 상관없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서 모바일로 강의 수강, 학사정보, 교수학습지원, 커뮤니티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중요한 정보를 학생에게 모바일로 실시간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칫 놓칠 수 있는 수강신청, 리포트 제출, 공지 미확인 등을 방지할 수 있다.
그동안 다른 사이버대들은 아이폰 앱이나 안드로이드폰 앱 가운데 한 가지에만 적용돼 모든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수강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