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교육센터(EMDEC)는 최근 창의적 문제해결 이론으로 각광받고 있는 ‘트리즈(TRIZ)`관련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카이스트 EMDEC에서 마련한 ‘트리즈 교육과정’은 트리즈를 활용한 원가 절감,생산성 혁신, 특허개발,신제품 및 신사업 개발, 비즈니스 혁신 등 6개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이달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교육이 이뤄지며 국내 트리즈 분야의 전문가인 이경원 한국산업기술대학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www.emdec.co.kr)
△‘트리즈’란=`창의적 문제해결(teoriya resheniya izobretatelskikh zadatch)`을 뜻하는 러시아어 의 자로 구 소련 해군 특허국에서 일하던 겐리히 알츠슐러에 의해 개발됐다. 그는 전 세계 특허를 분석,엔지니어들의 문제해결 방식에서 공통점을 찾고 이를 트리즈로 정리했다. 특정한 사고 방식들을 습득하면 다른 공학적 문제들도 해결하기 쉽다는 게 트리즈의 철학이다. 국내에는 2000년 이후 삼성 포스코 등 대기업으로 본격 확산됐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