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동 지역 맞춤형 서비스 나선다

Photo Image
LG전자 레반트 법인장 차국환 상무(오른쪽 첫 번째부터)가 요르단 정보통신부 장관 H.E. 아테프 알탈 장관(〃 두 번째)에게 케어 앤 딜라이트 이동 서비스 센터 버스 내부를 설명하고 있다.

LG전자가 중동·아시아·중남미 등 신흥 시장에서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했다. 요르단·이라크·시리아·레바논 등 4개 국가에서 3월 초부터 신개념 무상 이동 서비스 센터 ‘케어 앤 딜라이트’ 버스를 운영한다.

 중동 지역이 사막 등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서비스 센터가 있어도 찾아가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신개념 이동식 센터를 도입했다. LG전자는 이를 연내 중동과 아프리카 총 16개국으로 확대 실시한다.

 중아지역 대표 김기완 부사장은 “신흥시장에서도 LG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1등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레반트 법인장 차국환 상무(오른쪽 첫 번째부터)가 요르단 정보통신부 장관 H.E. 아테프 알탈 장관(〃 두 번째)에게 케어 앤 딜라이트 이동 서비스 센터 버스 내부를 설명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