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가 초등학교에 100억원 규모 태양광 설비를 지원한다.
임민규 OCI 부사장은 1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태양광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100억원을 들여 향후 5년간 산간벽지 초등학교 300~400개에 학교당 5㎾짜리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 부사장은 “내부적으로 승인이 났고 자금도 확보됐기 때문에 조만간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태양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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