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가 초등학교에 100억원 규모 태양광 설비를 지원한다.
임민규 OCI 부사장은 1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태양광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100억원을 들여 향후 5년간 산간벽지 초등학교 300~400개에 학교당 5㎾짜리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 부사장은 “내부적으로 승인이 났고 자금도 확보됐기 때문에 조만간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태양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