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www.interpark.com)는 생필품 맟 가전·가구 등을 온라인 최저가에 구입할 수 있는 ‘쇼핑파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쇼핑파워 서비스란 20가지 상품을 3일 동안 한정수량으로 특가에 선보이는 코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발행되는 추가할인쿠폰을 통해 기존 가격보다 최대 51%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품목은 주 2회 변경되며 실시간으로 남은 수량을 확인 가능하다. 이상일 인터파크INT 팀장은 “앞으로 고객이 할인폭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속 상품 구성과 많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