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스마트폰을 잃어버려도 곧바로 찾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또 자녀들이 어떤 유해 앱에 접속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됐다.
소프트씨큐리티가 스마트폰 원격관리 보안이란 이색 서비스를 내놓았기 때문이다.
‘터치엔스마트’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강력한 위치추적 및 개인정보 삭제를 지원하는 ‘스마트미(Me)’와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을 원격 관리하는 ‘스마트맘(Mom)’으로 나뉜다.
‘스마트미’는 스마트폰 분실 및 도난당했을 때, GPS 기반의 강력한 위치추적과 원격 잠금, 습득자에게 문자 발송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무단 유출될 경우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스마트폰에 담긴 주소록, 문자메시지 등 개인정보를 원격으로 삭제할 수 있다.
반면에 ‘스마트맘’은 자녀 스마트폰의 유해 앱 사용 현황 및 GPS 기반 위치확인 외에 요금폭탄 방지를 위한 스마트폰 이용 현황 조회 등을 제공해 부모가 성장기 자녀에게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심어줄 수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