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스마트폰을 잃어버려도 곧바로 찾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또 자녀들이 어떤 유해 앱에 접속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됐다.
소프트씨큐리티가 스마트폰 원격관리 보안이란 이색 서비스를 내놓았기 때문이다.
‘터치엔스마트’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강력한 위치추적 및 개인정보 삭제를 지원하는 ‘스마트미(Me)’와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을 원격 관리하는 ‘스마트맘(Mom)’으로 나뉜다.
‘스마트미’는 스마트폰 분실 및 도난당했을 때, GPS 기반의 강력한 위치추적과 원격 잠금, 습득자에게 문자 발송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무단 유출될 경우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스마트폰에 담긴 주소록, 문자메시지 등 개인정보를 원격으로 삭제할 수 있다.
반면에 ‘스마트맘’은 자녀 스마트폰의 유해 앱 사용 현황 및 GPS 기반 위치확인 외에 요금폭탄 방지를 위한 스마트폰 이용 현황 조회 등을 제공해 부모가 성장기 자녀에게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심어줄 수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