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츠에너텍이 LED조명 사업 공공 부문 지배력을 높인다.
LED 조명 전문업체인 액츠에너텍(대표 한동호)은 최근 대한민국상이군경회와 ‘LED 조명사업 공동개발 및 판매 추진을 위한 전략적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공공기관 납품권을 보유한 보훈단체간의 연합으로 시장 지배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엑츠에너텍은 LED 옥외등, LED 경관조명등, 전원공급장치(DC 컨버터) 등 제품 개발을 전담한다. 상이군경회는 제품 디자인 등 생산을 전담하고 공공 부문 유통도 맡는다.
액츠에너텍은 이번 제휴가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확보하고 해외 시장 개척에 사내 역량을 투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액츠에너텍은 LED특성에 맞는 전용 전원공급장치(SMPS)개발해 기존LED 가로등의 문제점을 해결한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2009년 12월에 설립됐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3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4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5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6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7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8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9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10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