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후 대한석탄공사 사장(두번째줄 왼쪽 여섯 번째)은 26일 본사·연구소 임직원 및 각 사업소 간부직원들과 함께 태백산 천제단에서 안전기원제를 올렸다. 석탄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공사의 발전과 무재해를 통한 흑자경영 목표달성’을 기원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이강후 대한석탄공사 사장(두번째줄 왼쪽 여섯 번째)은 26일 본사·연구소 임직원 및 각 사업소 간부직원들과 함께 태백산 천제단에서 안전기원제를 올렸다. 석탄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공사의 발전과 무재해를 통한 흑자경영 목표달성’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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