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클럽 고객에 반값 혜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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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4월 25일까지 프리미엄 고객프로그램 `올레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T(대표 이석채)는 4월 25일까지 프리미엄 고객 프로그램 ‘올레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전국 올레클럽 프레스티지 존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KT 프레스티지존 이벤트는 올레클럽 고객을 위해 유명 카페와 레스토랑이 밀집된 곳을 선정, 인근 매장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별’ 포인트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지역은 △서울(삼청동길, 신사동 가로수 길) △분당(정자동 카페거리) △대전(은행동,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광주(충장로 카페거리) △대구(동성로 카페거리) △부산(광안리, 해운대 거리) 등이다.

 양현미 통합고객전략본부장은 “올레클럽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고객혜택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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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4월 25일까지 프리미엄 고객프로그램 `올레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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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4월 25일까지 프리미엄 고객프로그램 `올레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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