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 ‘아이패드’ 출하가 4월에서 6월로 연기될 것 같다고 블룸버그가 22일 전했다.
홍하이정밀산업의 생산 차질(병목) 때문이라는 게 얀타증권 측의 전언. 얀타의 시장분석가 빈센트 첸과 엘리슨 첸은 보고서를 통해 “4~5월 사이에 요러 ‘안드로이드 3.0’ 태블릿PC가 출시될 전망인데, ‘아이패드2’ 출하가 늦어져 안드로이드 진영에 짧은 기회의 창이 열릴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또 새로운 ‘아이패드’ 출시가 2개월 늦어지면 애플의 올해 전체 스마트패드(태블릿PC) 출하량이 2300만대까지 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4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10
“원·달러 1,500원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의 '환율 쇼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