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 ‘아이패드’ 출하가 4월에서 6월로 연기될 것 같다고 블룸버그가 22일 전했다.
홍하이정밀산업의 생산 차질(병목) 때문이라는 게 얀타증권 측의 전언. 얀타의 시장분석가 빈센트 첸과 엘리슨 첸은 보고서를 통해 “4~5월 사이에 요러 ‘안드로이드 3.0’ 태블릿PC가 출시될 전망인데, ‘아이패드2’ 출하가 늦어져 안드로이드 진영에 짧은 기회의 창이 열릴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또 새로운 ‘아이패드’ 출시가 2개월 늦어지면 애플의 올해 전체 스마트패드(태블릿PC) 출하량이 2300만대까지 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