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2011년인 올해, 산불재난 없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산림청은 국무총리실과 국방부, 환경부, 소방방재청, 문화재청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 산불관계관 회의’를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이에 이날 회의는 지난 1월 전남 구례와 강원 양양에서 큰 산불이 난데다 구제역·폭설 등으로 자연재난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이 큰 상황에서 산불위험시기를 슬기롭게 대처하고자 예년보다 앞당겨 개최했다. 산림청은 또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소각을 공동소각 등으로 바꿔 2월 말까지 완료키로 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김정환기자(knews24@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6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7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8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