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 네트워크 프로토콜 카메라 신제품 WV-SC385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WV-SC385는 HD규격인 1280×960㎜ 크기의 화면을 구현하며 360도 오토 플립 기능 및 초당 300도의 빠른 패닝 속도가 강점인 회전형 네트워크 카메라다. VGA모드에서 36배의 광학 줌 기능을 활용, 문제없이 볼 수 있다.
파나소닉 CCTV 제조공법의 트레이드 마크인 슈퍼 다이내믹 기술을 메가픽셀 화질에 적용해 얼굴 인식 자료의 XML 데이터 전송, 자동 초점 조절, 역광 보정, 흔들림 보정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신도컴퓨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WV-SC385는 지난 연평도 포격 때 연평면사무소 주위를 촬영해 호평을 받았던 WV-NS202와 같이 보안 및 모니터링이 필요한 관공서 및 기업 고객들의 수요에 적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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