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HP가 서울 서대문구 신촌 밀리오레 앞 광장에서 밀리오레 벽면을 캔버스로 삼아 3D입체영상을 구현하는 ‘HP 엔비 (ENVY)미디어 파사드’공연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JYP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과 협력하여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통해 HP 엔비 시리즈를 선보였다. 두 제품의 특징인 첨단 입체영상 기술과 HP만의 비츠(BeatsTM)오디오 시스템을 새로운 기법으로 연예인의 퍼포먼스와 융합했다.
건물 외벽에 LED 를 부착해 단순한 영상을 구현하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이번 ‘HP 엔비 미디어 파사드’는 3D 공간 스캐닝을 통해 건물 외벽에 직접적으로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온정호 부사장은 “HP 엔비 미디어 파사드 공연은 HP엔비 노트북이 가진 첨단 3D기술과 최고의 오디오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였다”며 “다양한 매체와 콘텐츠를 융합한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