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가전업체인 밀레가 10kg 용량대의 의류건조기를 출시했다. 밀레코리아는 16일 롯데백화점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퍼펙트 건조시스템’을 탑재해 세탁물을 빠른 시간 내 건조시켜주고, 3개의 ‘미세 보풀 필터’와 ‘고온 열풍’으로 세탁물에 남아있는 보풀이나 먼지까지 제거해 주는 의류건조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독일 가전업체인 밀레가 10kg 용량대의 의류건조기를 출시했다. 밀레코리아는 16일 롯데백화점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퍼펙트 건조시스템’을 탑재해 세탁물을 빠른 시간 내 건조시켜주고, 3개의 ‘미세 보풀 필터’와 ‘고온 열풍’으로 세탁물에 남아있는 보풀이나 먼지까지 제거해 주는 의류건조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