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갤럽시탭 등 스마트패드에 담길 콘텐츠 업계의 전략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플루토미디어(대표 조준용)는 오는 1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태블릿PC 콘텐츠 전략 컨퍼런스 2011’을 개최한다. 이 콘퍼런스는 웅진씽크빅, 민음사,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국내 스마트패드 콘텐츠 관련 전문가 7명이 강사로 발표할 예정이다.
박문수 웅진씽크빅 차장이 ‘스마트 러닝 시대의 태블릿용 교육 콘텐츠 전략’을, 조건희 도서출판 연두세상 이사가 ‘태블릿 PC에 맞는 유아용 콘텐츠 기획 및 사례’를, 김승열 다음커뮤니케이션 차장이 ‘국내외 태블릿 PC 콘텐츠 시장 현황 및 비즈니스 기회’를, 장은수 민음사 대표편집인이 ‘태블릿 PC가 여는 새로운 출판 시장과 콘텐츠 전략’ 등을 발표한다.
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바닐라브리즈의 한다윗 대표가 ‘태블릿 PC에 적합한 게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전략’을, , 최병호 InnoUX 대표가 ‘국내외 베스트 태블릿 전용 콘텐츠 사용성 분석 및 인사이트’를 발표한다.
조준용 플루토미디어 대표는 “이번 콘퍼런스는 스마트패드 콘텐츠의 성공전략을 살펴봄으로써 스마트패드 콘텐츠를 준비하는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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