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점포인 겟자가 구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배급을 촉진하기 위한 자금 2500만달러(약 280억원)를 타이거글로벌매니지먼트와 엑셀파트너스로부터 유치했다고 14일(현지시각) 밝혔다.
겟자(GetJar)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앱) 분야의 제1 점포(스토어)로서 위치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유치한 자금을 공격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겟자는 애플 ‘앱 스토어’보다 3년 앞선 2005년부터 앱 스토어 시장을 개척한 회사다.
한편 가트너는 올해 모든 앱 스토어의 매출이 1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 노키아,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인모션(RIM)을 포함한 10여개 업체가 앱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