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컴퓨터는 신학기를 맞이해 인터넷 서핑에서부터 최신 3D게임까지 어떤 작업에서도 맞춤형 성능을 제공하는 슈트 패키지 노트북 ‘에버라텍 TS-51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SRS 사운드 시스템을 채택, 게임 및 영화와 같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풍부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외부에서도 장시간 작업 시에 안정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대용량 8셀 배터리를 장착해 편리하다. 고객의 생활 환경을 고려해 i3~i7 CPU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기도 했다.
제품에는 ‘하이 파이브 케어’ 서비스도 들어간다. 컴퓨터 제조원가의 80%에 달하는 CPU, RAM, M/B, HDD, ODD를 최대 3년간 쿠폰을 통해 돌봐주는 것으로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이 회사는 ‘하이파이브 케어’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매월 1200여명에게 TG삼보 울트라씬 노트북을 비롯해 미니벨로 자전거, 네스프레소 머신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HI FIVE-처음 성능 그대로’ 이벤트도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 또 ‘HI FIVE 아카데미 페스티벌’도 개최한다. 1월~3월까지 3달간 진행하며 기간 내 제품을 구매하면 컴퓨터 활용에 꼭 필요한 기프트 팩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무상 증정한다. 제품 구매 후 TG삼보 홈페이지에 제품 등록을 마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보 최신노트북PC 에버라텍 스타2노트북, 50인치 PDP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는 삼보가 세계 최초로 야심차게 선보이는 ‘하이 파이브 케어’ 적용 모델을 전면에 포진됐다. 해당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제품원가의 80%에 달하는 CPU, M/B(마더보드), RAM(메모리), HDD(하드디스크), 내장ODD 등 주요 5대 부품의 무상보증 기간을 최대 3년간 연장 제공한다. 이 모델을 구입하면 3년간 추가 AS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쿠폰북’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