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솔루션(대표 백태훈)이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 기반의 그룹웨어 ‘스피드웨어 4.0(SpeedWare4.0)을 출시, 본격 공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피드웨어’는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위해 HTML5 표준으로 개발했으며 이메일, 전자결재, 문서관리, 커뮤니티, KM, 메신저 등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전자결재는 XML기반 결재양식기를 기본 탑재하고 있어 기존의 업무시스템과 쉽게 연동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전화, 웹 팩스, 웹 하드, 법인카드 무전표 시스템 등 기능을 추가한 ‘스피드 오피스5.0’도 올 상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백태훈 대표는 “그동안 다양한 SI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경험한 고객의 요구와 업무 노하우를 ‘스피드웨어’에 결집해 기업에서 필요한 핵심업무를 그룹웨어시스템과 결합해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진정한 UC 기반의 통합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시스템이 되도록 연구개발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3월 말 부동산시설관리분야 솔루션인 FMS(Facility Management System)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계속 자체 솔루션을 출시해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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