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ISSP협회(회장 강용남)는 오는 16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1년 보안전망과 개인정보보호법’이라는 주제로 제12회 정보보호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용남 협회장은 “2010년 보안 이슈 정리와 2011년 보안에 대한 협회 전망을 발표하고 개인정보보호법(안)에 대한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2011년 첫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전 등록은 한국CISSP협회 홈페이지(http://www.cisspkorea.or.kr)에서 할 수 있다. 참고로 유효한 CISSP 자격 소지자에게는 3 CPE가 부여된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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