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발머 마이크포소프트(MS) 최고경영자가 이달 중 임원진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티머 발머 CEO는 엔지니어링 출신으로 임원진을 새롭게 꾸릴 것으로 예측됐다. 그는 최근 부진을 면치 못한 웹 서비스, 스마트폰, 스마트패드(태블릿 PC)사업 강화를 위해 임원진 교체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MS는 일부 시장에서 애플, 구글 등에 밀린다는 지적을 받고 있으며, 작년 5월 이후 현재까지 4명의 고위 임원을 교체한 바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