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는 SK에너지 김경록 수석연구원과 유진테크 김해원 수석연구원을 이달의 엔지니어상 2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 김경록 수석연구원은 정유공정 개발에 전념해온 엔지니어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유공정을 개발하고 상업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김해원 수석연구원은 14년간 반도체 공정개발에 전념한 엔지니어로서 극미세 결정립 폴리실리콘 공정개발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00년 7월부터 시행해 온 이달의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에서 기술혁신을 통해 국가경쟁력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엔지니어를 발굴·포상하는 시상제도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