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을 누구나 쉽고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환경, 샘플코드가 제공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공학센터(센터장 이상은)은 모바일 솔루션을 쉽고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핵심 개발기술과 개발환경, 개발지침, 샘플 소스코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변화된 컴퓨팅 환경과 모바일 기술에 생소하고 최초 실행코드를 개발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개발자들은 물론, 모바일 솔루션 시장에 뛰어 들기 위한 사업자, 모바일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의 전산담당자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SW공학센터는 환경설정, 산출물, 소스코드까지 개발 전 공정을 지원하며 DB설치, 서버설치, 프레임웍 구성,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구축 등 최종 작업부터 최종 프로토타입 실행까지 원스톱 서비스한다.
샘플 소스코드는 기존의 정보시스템을 모바일 웹이나 앱으로 전환하는 사례로 구성했다. 각각의 단계마다 필요한 산출물이 제공된다. 지침서, 튜토리얼, 매뉴얼 등을 보면서 단계별 절차를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DDMS(Dalvik Debug Monitor Server) 가이드, 갤럭시탭을 포함한 멀티스크린 개발 가이드가 제공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