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는 25일 공격적인 경영 기반과 신 사업 강화 등을 위해 조직개편과 임원급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기존 사업 강화를 위한 2개 사업본부를 부사장 체계로 개편 △전략본부 신설에 따른 새로운 사업기반 및 신규시장 개척 △마케팅·경영지원본부의 통합으로 전략적인 사업부 지원체계 구축 및 전문성 강화 △재경본부를 독립시킴으로써 경영투명성 및 재무관리역할 강화 등이다.
이에 따라 5개 본부 14팀과 고등기술연구소로 조직을 재편하고 부사장 체제의 사업본부에 책임과 권한을 이양해 결재라인을 대폭 간소화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신설된 보안팀과 WLAN팀은 시장의 확대 및 성장이 예상되는 보안시장 공략 강화와 무선인터넷 장비시장에 새롭게 진출한다.
부사장 승진 대상자는 제2사업본부장인 강형근 부사장과 마케팅·경영지원본부 정주현 부사장, 신규 임원 승진 대상자는 경리팀 석영익 이사가 승진했다.
펜타시스템은 지난해 40% 성장한 45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새로운 사업추진과 신규솔루션 개발에 주력해 매출목표인 55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