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다음달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최고의 방송 제작 표준을 완성하는 어도비 디지털 비디오 오디오 월드’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방송 업계에 종사하는 프로듀서, 비디오 에디터, 디렉터, 비디오 엔지니어와 미디어 전문가들을 위해 차세대 비디오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DSLR 비디오와 방송을 위한 어도비 솔루션과 그 활용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어도비 디지털 비디오 오디오 월드’에서는 어도비시스템즈의 비디오 이벤젤리스트가 차세대 비디오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DSLR로 촬영한 디지털 비디오를 주목 받는 방식으로 편집하는 강력한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또 세계 유수의 방송사들이 어도비 솔루션을 통해 최고의 효과를 누리는 방법과 성공사례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지준영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사장은 “어도비는 방송사 및 제작사들에게 시장의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고품질의 콘텐츠를 비용 효율적으로 제작해 기업과 콘텐츠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여줄 수 있는 방안과 솔루션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